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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솔직 후기 맥런치시간에 먹어봤어요!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솔직 후기 맥런치시간에 먹어봤어요!

점심에 햄버거를 자주 먹는다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맥도날드 근무하는 지인을 통해 맥패밀리 할인을 받는 덕분에 햄버거는 맥도날드 위주로 즐긴다는 설명이다. 맥런치시간인 10:30~14:00에 맞춰 새로 나온 메뉴를 맛봤다고 한다. 이름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로, 신메뉴로 등장해 주문이 몰릴 때도 많았다고 전한다. 맥런치 시간대에는 매장 내 줄이 길 수 있어 드라이브스루나 포장 주문으로 매장 수령을 추천한다는 팁도 남겼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세트는 버거와 감튀, 콜라로 구성된다. 감튀는 라지 사이즈를 기본으로 선택하는 편이고, 음료는 제로콜라를 고르는 경우가 많았다. 맥윙도 맥패밀리 할인으로 2조각 함께 주문했고, 맥윙은 맛있지만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고 느껴진다. 마요소스의 존재감이 커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매콤한 마요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려 신의 한 수였다고 느낀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의 구성은 고구마 크로켓과 모짜렐라 치즈, 마요소스가 핵심이다. 베토디 기준으로 패티와 토마토, 양상추가 더해진다. 한 입에 들어가자마자 살짝 뻑뻑하지만 마요소스가 맛을 살려 준다고 했다. 영양정보를 보면 282g에 694kcal이며 단백질 21g, 당 22g, 포화지방 8g, 나트륨 980mg으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수치를 보인다. 다만 짠맛이 강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음 도전으로 맥모닝 버전을 맛보려는 계획이 있으며, 맥윙과 감튀의 조합은 여전히 옳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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