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대가 되면 저녁 메뉴가 늘 고민거리가 된다네요. 가족 중 아들은 오랜만에 치킨이 당긴다며 허니콤보를, 와이프는 매콤한 레드콤보를 각각 선호하는 모습이 반복되곤 한다고 한다. 이날은 교촌치킨으로 결정했고, 반반콤보 대신 교촌반반콤보를 시도했다고 한다. 매장 포장은 교촌치킨의 친환경 포장으로 바뀌었고, 포장백이 친환경봉투로 교체된 점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오랜만에 주문해 보니 포장 방식의 변화가 환경을 생각하는 흐름과 맞아 칭찬할 만하다고 느꼈다. 허니콤보의 달콤한 맛과 소스의 조합을 가장 좋아한다는 취향은 여전하지만, 이번에 주문한 반반 메뉴는 간장소스로 구성된 점이 의외였다고 한다.
구성은 닭다리 2개, 윙 4개, 봉 6개로 나뉘었는데, 다리 부분은 괜찮았지만 윙과 봉은 크기가 작아 살짝 오버쿡된 듯 질긴 식감이 아쉬웠다고 한다. 그래도 바삭한 후라이드에 양념을 찍어 먹는 스타일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비슷한 취향의 조합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정보를 나누면 좋겠다고 한다. 총평으로는 메뉴 선택이 고민될 때 허니콤보는 달콤하고, 레드콤보는 매콤한 맛, 교촌반반콤보는 양념과 간장을 동시에 즐기고 싶을 때 적합하다고 정리했다.
매장 정보에 따르면 주소는 서울 도봉구 해등로 120이며, 전화번호는 0507-1423-8309다. 영업시간은 12:00부터 24:00까지로 표기되었고 매장 내 식사는 불가하나 포장은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허니콤보와 교촌반반콤보 모두 매력이 있다며 취향에 맞춰 고르면 실패 없는 선택으로 남았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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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퇴근 후 치킨? 교촌치킨 반반콤보 먹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