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환빠의 방문 후기다. 10월 초에 와이프 모임 다녀온 뒤 소곱창이 생각나 창동역 1번출구에 있는 창동양곱창을 다녀왔다.
창동역 1번출구 맛집으로 분위기는 원형 테이블이 중심이고 야장 가능하나 날씨 탓에 실내로 자리를 옮겼다. 내부 사진은 손님이 많아 자세히 담지 못했다.
모듬곱창과 소곱창이 주요 메뉴였고 가격은 1인분 21,900원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주문은 창동 모듬곱창 1개와 소곱창 2개다.
기본 셋팅에는 부추무침과 콩나물라면이 함께 나오고, 앞접시 구성은 독특한 편이다. 고추간장과 소금장, 카레가루도 기본 비슷하게 준비돼 있었다.
양배추와 마늘의 즙은 양념으로 많이 쓰이는 편인데, 이 매장은 양배추와 마늘의 조합이 의외로 강한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처음에는 소곱창과 함께 즐기고, 두 번째로는 앞접시의 네 가지를 각각 찍어 먹는 방법으로 즐겼다.
소곱창의 질감은 탱탱했고, 길이가 길어 먹음직스러운 모습이었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 인기인데, 이 집의 볶음밥은 고소하고 기름기가 많아 곱창의 맛과 잘 어울린다.
서비스는 사장님의 친절함이 돋보였고, 정성스러운 서비스가 식사를 더욱 즐겁게 해준다. 창동역 1번출구 맛집으로 자주 찾고 싶은 곳이라는 점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11길65 1층이고 영업시간은 16:00~00:00이다. 휴무는 매주 일요일이며 전화번호와 포장, 배달 가능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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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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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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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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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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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1번출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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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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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소곱창맛집
원문 링크 : 창동역 1번출구 소곱창 맛집, 창동양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