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미음 찹쌀미음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입자 선택이 핵심! 이유식 초기 중기 쌀가루 선택 방법 및 조리 비율을 정리했습니다.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이유식 쌀미음 & 찹쌀미음의 기본 이해 이유식에서 먼저 해주게 되는 메뉴가 바로 쌀미음이에요. 아기의 첫 음식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화가 잘되고 자극이 없는 재료가 중요하죠.
저 역시 첫 만들기를 시작할 때, ‘묽게 해야 하나, 농도를 더 걸쭉하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여러 시행착오 끝에 찾은 기준은 단계별 입자 조절 + 농도 맞추기였습니다.
이유식 초기 중기 쌀가루 입자 선택법 초기 쌀가루 (4~6개월) 입자 : 매우 고운 분말 크기 : 0.1~0.3mm 특징 : 거의 미음처럼 사라지는 질감 아직 위장 운동이 미숙하고, 혀로 삼키는 연습을 하는 단계라 덩어리가 전혀 없어야 합니다. 초기에는 미세입자형 백미가루를 선택하는 게 안전해요.
중기 쌀가루 (7~8개월) 입자 : 미세~중간 정도의 굵기 크기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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