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도 생긴다고? 그럼요.
소아 물사마귀도 생길 수 있습니다. 원인과 증상 그리고 집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어린 아이들도 생길 수 있는 유아 물사마귀, 어떤 병일까? 아이가 팔이나 다리에 작고 반짝이는 오돌토돌한 돌기를 보인다면 물사마귀일 가능성이 높아요.
저희 아이도 4살쯤 여름 수영장 다녀온 뒤 다리에 하얗게 반짝이는 점이 생겨 벌레물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바이러스성 트러블이었어요. 놀랐지만 다행히 대부분의 경우처럼 자연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처럼 트러블을 보고 놀라고 걱정하실 초보 부모를 위해 준비했어요. 아기 물사마귀 원인부터 증상 그리고 관리 방법까지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전염성 연속종, 물사마귀란? molluscum contagiosum virus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피부 질환입니다.
그런데, 이게 대체로 1~10세 사이의 유아와 소아에게 흔히 생긴다는 사실! 심각한 건 아니지만 전...
원문 링크 : 아기도 생긴다고? 유아 소아 물사마귀 원인 증상 관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