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태아 목투명대 검사 시기와 방법 그리고 정상 두께 기준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임신 중 초음파를 받을 때 목투명대(NT) 검사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는 아기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는 중요한 선별 검사로, 태아의 목 뒤 투명한 공간 두께를 측정해 건강 상태를 예측합니다. 저 역시 첫 아이 때 태아 목투명대 검사 시기 정확히 언제인지 몰라 예약을 조정했는데요.
담당 선생님께서 “12~13주쯤이 정확하다”는 설명을 해주셨어요. 이때 측정한 결과가 이후 정상 기준을 평가하는 기초가 되기 때문이죠.
그럼 구체적으로 태아 목투명대 정상 두께 기준 및 확인 과정을 차근히 정리해볼게요. 태아 목투명대 검사 시기 보통 임신 11주부터 13주 6일 사이입니다.
이 시기에는 목 뒤 투명한 체액층이 초음파로 잘 보이며, 이후에는 자연 흡수되어 정확도가 떨어지거든요. 보통 11~14주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12~13...
원문 링크 : 태아 목투명대 검사 시기 방법 및 정상 두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