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 따로 없이, 거실을 함께 쓰는 집이라면? 공간분리 파티션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따뜻한 베이지톤 소리가 칸 스탠드로 거실 파티션 인테리어 완성!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아이방이 없는 집, 거실이 곧 생활공간이 되는 순간 저희 집은 아이방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거실이 아이의 놀이공간이며, 가족의 휴식공간이 되었는데요. 처음엔 다 함께 모여 있는 시간이 많아 좋았지만, 점점 장난감이 늘어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재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집중을 위해 구분된 장소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게 칸 스탠드였습니다.
나누기만 하는 가림막이 아니라, 공간분리 파티션 자체가 인테리어 요소가 되어주는 디자인 제품인데요. 요즘은 보여지는 공간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파티션 하나만 잘 골라도 집의 인상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 제품 특징부터 직접 사용한 뒤 느낀 후기까지 세세하게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공간분리 파티션으로 ...
원문 링크 : 거실 공간분리 파티션 인테리어 소리가 칸 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