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창작 그림책 어떤 것으로 들일지 고민이라면? 올리 해외 창작으로 시작한 책육아 후기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아이 키우다 보면 한 번쯤은 꼭 고민하게 되는 게 바로 책이더라고요.
“언제부터 읽어줘야 하지?” “어떤 책이 좋은 책이지?”
“전집을 사야 하나, 단권으로 사야 하나”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소전집 위주로 선택하고 있는데요. 요즘 국내 책들을 더 많이 보여주는 느낌이라, 새롭게 보여줄만한게 어디 없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을 알게 되었어요.
직접 읽기 전, 표지만 보고는 그림 예쁘다~ 정도로 시작했는데 읽어주다 보니까, 아이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리 해외 창작 아기그림책 특장점부터 실제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육아 하면서 느낀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1.
왜 올리 창작 그림책을 선택했을까? 사실 요즘 아기 그림책 종류가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고를 때 ...
원문 링크 : 올리 해외 창작 아기그림책 책육아 아기전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