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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룩 아기 상하복 코니 아기봄옷 실착 후기

 어린이집 등원룩 아기 상하복 코니 아기봄옷 실착 후기

매일 아침, 오늘은 뭐 입히지? 고민하셨다면!

예민한 아이 피부에도 부드럽게 닿는 코니 버터코튼 아기 상하복으로 5초만에 완성되는 어린이집 등원룩 실착 후기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아침마다 등원 준비 전쟁...저희 집만의 일이 아니죠? 다들 공감하시죠?

출근 준비하랴, 밥먹이랴, 준비하랴... 저희 집에선 하루 중 가~장!!

정신없는 시간이 바로 아이 옷 입히는 순간이에요. 저희 딸은 옷감에 꽤나 예민해서 조금만 까슬하거나, 살짝이라도 조여서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면요.

“이거 싫어, 딴 거 입을래!” 하며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부드럽고 자극 없는 소재로 찾자 마음먹었고, 검색 끝에 발견한 게 바로 코니 버터코튼 맨투맨 상하세트였는데요.

받아서 입히는 순간,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코튼이구나 싶었어요. 촉감이 넘 부드럽고 포근해서 아이가 바로 이건 부드러워!

하더라고요. 어린이집 등원룩은 예쁘면서도 편해야 하고, 세탁도 자주 해야 하는데 금세 헤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