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용언어 화용언어 발달 키큰도토리 속담 아기전집 아기그림책

 수용언어 화용언어 발달 키큰도토리 속담 아기전집 아기그림책

수용언어 화용언어 발달을 돕는 키큰도토리 속담 아기그림책 후기, 책육아로 이해력과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난 경험을 담았습니다. 글/사진 육아 인플루언서 빛나미나 말이 늘기보다, 이해하고 쓰는 힘이 달라졌어요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말을 빨리 하는지보다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요.

“이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상황에 맞게 말하고 있을까?”

어느덧 자라서 만 3세가 된 지금은요.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그 단어를 언제, 어떻게 쓰는지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책육아의 방향도 바뀌었어요. 제가 읽어주기만 하는 아기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수용언어와 화용언어를 함께 자극해주는 책을 찾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게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이었어요.

그냥 평범한 속담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아이 말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와 함께 읽은 2개의 책으로 어떻게 수용언어 화용언어에 도움을 받았는지 함께 살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