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워홀 오고 나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뭔지 아세요? "그거 먼저 해야 했어요?
몰랐어요." 설레는 마음에 도착하고 나서 구경 먼저 하고, 먹방 먼저 하고, 그러다가 해야 할 행정 처리 놓치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근데 일본은 행정 처리 기한이 엄격해요. 놓치면 벌금이 나오거나, 나중에 비자 갱신이나 영주권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저 5년 살면서 주변 워홀러들 실수하는 거 수도 없이 봤어요. 여러분은 그 실수 안 하셨으면 해서 순서대로 다 정리했어요 도착 전 — 비행기 안에서 할 것 ️ 입국 카드 작성 비행기 안에서 입국 카드 나눠줘요.
미리 작성해두면 입국 심사 빠르게 통과해요. 주소란에는 처음 묵을 게스트하우스 주소 쓰면 돼요.
모르면 공란으로 두고 심사관한테 말해도 되는데, 미리 적어가는 게 훨씬 깔끔해요. 세관 신고서 작성 면세 한도 넘는 물건 있으면 신고해야 해요.
모르고 넘어갔다가 걸리면 과태료예요. DAY 1 — 도착 당일 ① 공항에서 유심 or 포켓 와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