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만 해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이었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숨겨진 엄청난 숙제인 부동산 PF 대출 폭탄을 오로지 미국의 금리 인하만 바라보면서 제발 터지지 말아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1분기만해도 긍정적이던 전망은 미국의 CPI 지수와 함께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년말까지만해도 예측과 달리 실제 수치가 지속 낮게 나오면서 코로나 때 풀려버린 인플레이션이 점차 잡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었는데 올해초부터는 예측과 달리 실제 수치가 계속 상회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덧 금리 인하에 대한 내용을 쏙 들어갔고 미연준과 파월은 다른 소리를 시작하고 있다. 지금은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24.5월 실제수치 역시 비슷하거나 상회하는 결과가 또 다시 나온다면 올 한해 금리 인하는 어렵다고 개인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상태로는 잘해야 연말에 닥쳐서 시장 반응을 체크해보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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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5월달 CPI 지수 &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