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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시간의 시작은 일기 쓰기와 낙서장 - 글쓰는 법

 글쓰는 시간의 시작은 일기 쓰기와 낙서장 - 글쓰는 법

글쓰는 시간은 생각해 보면.. 오늘의 일기 쓰기와..

푸념의 낙서장으로 시작했던것 같다.. 그렇게 돌아보니 글 쓰는 법이 돼있었다..

오늘의 날씨는.. 우중충..

오늘의 일기는.. 뒹굴댕굴 꼼지락꼼지락..

오늘의 낙서장은.. 끄적끄적.. 2023년 7월 25일 화요일 새벽 언저리 시간..

글 쓰는 법이 돼있는 쓰기의 시작.. 오늘의 날씨..

얼룩덜룩 침침한 하늘 .. 오늘의 날씨는 우중충하고..

침침하고.. 얼룩덜룩하다가..

어수선한 날씨였다.. 하얗고 파랬던 몽글몽글 하늘색이..

먹물을 마셨는지.. 머드팩을 했는지..

태닝을 한 건지.. 낯빛이 침침하다..

무슨 일 있어..? 라고 물어볼 뻔했으니..

해랑 싸웠는지 하늘은 얼룩덜룩 멍투성이 같고.. 해는 진짜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져 버렸다..

아무래도.. 싸우지 않았을까..

그나저나 날씨는.. 우릴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우리는 여기서도 저기서도.. 맨날 싸우기만 하는데..

오늘의 날씨 끝 - 써니 - 우리는 간혹..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