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빈둥.. 밍기적 뭉그적..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휴일인가.. 그런데 혼자인가..
오늘은 휴일이다.. 그런데 나 혼자다..
외로운가.. 아니면 즐거운가..
나 혼자 살아서 나 혼자인 것인가.. 같이 사는데도 나 혼자인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다 함께 있어도 늘 나 혼자인 것 같은가.. - 휴일을 혼자 보내는 그대를 위한 글.. - 휴일을 혼자 보내고 있을..
어디에선가의 그대에게.. :: You're spending your holiday alone.. somewhere, to you .. :: 이제는 1인.. 나 혼자..
나 홀로.. 개인..
하나.. 이런 말들이..
전혀 낯설지 않아져버렸다.. 개인 방송을 하고..
개인 창업을 하고.. 개인기업이 늘어나고..
또.. 혼밥을 즐기며..
혼술을 하며.. 혼카공이 자연스러워지며..
그리고.. 나 혼자 살아가고..
나 혼자 노래방 가고.. 나 혼자 노는 게 익숙해지고 있는 문화..
문화라고 해야 할지.. 시대라고 해야 할...
원문 링크 : 휴일을 혼자 보내는 그대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