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형의 서툰 땡스기빙 데이 제철 지난 thanksgiving day .. 저기 ..
감사를 전하고 싶은데 .. 사실 제철이 지나버려서 ..
그러니까 .. 음 ..
감사를 전하고 싶은 날 .. 서툴러도 좋은 날 ..
철 지난 '감' 이래도 충분한 날 .. 그래서 감사하고 싶은 날 .. - 내향형의 서툰 땡스기빙 데이 - * 감사를 전하고 싶을 땐 우효의 grace 를 .. · 소심하고 서툴러 제철지난 감 ..
새벽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든 하루 .. 주방엔 이미 무르익어버린 감이 집 나갈 준비를 마쳤음에도 ..
정작 주인장 써니라고는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 실은 밤새 감사를 표현하고 고마움을 말하고 싶은 마음이 ..
하늘을 찌르다 못해 감사패라도 전하고 싶어 몸서리쳤는데 .. 어떻게 전할까..
뭐라고 말할까.. 뜬금없지는 않을까..
이래도 괜찮을까.. 이상하게 보일까..
아무래도 하지 말아버릴까.. 별생각을 다하다 진이 빠져 뒤늦게 눈이 감겼다 ..
그렇게 감감무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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