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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그대에게 선인장 선물을

 까칠한 그대에게 선인장 선물을

까칠한 그대에게 선인장 선물을 까칠한 날 .. 무슨 말을 해도 까칠, 안아줘도 까슬, 손내밀면 찌르고, 다가가면 뾰족한 그대 ..

선인장을 선물해 보자 식물 입문자도 식알못도 까칠한 사람도, 끈기와 관대함과 여유를 배울 수 있을테니 .. - 까칠한 그대에게 선인장 선물을 - · 가시방석 같은 너에게 선인장 선물을 가끔은 가시방석위에 앉아있는 것 처럼, 예민함이 엉덩이에 박힌 채 하루종일 불편할 때가 있다 빼내려면 눈치, 옮기려면 염치, 도망가자니 골치, 그러다 방치하자니 미치겠는 하루 .. 그러다 짜증나서 나도 찌르고 너도 찌르겠지만, 뻔히, 독한 가시만 박힐 뿐 상처는 빠지지 않는다 한번 박힌 가시방석일랑 빼낼길이란 없는 것인지.. to.

까칠 .. 이럴 땐 선인장 선생님을 선물하고 싶다 건조한 감정과 뾰족한 눈치에 찢기고 찔렸어도, 거뜬히 살아남은 선인장 선생님이 알려줄거라고 .. * 선인장 : 쌍떡잎식물로 선인장과에 속하는 모든 식물이며 대다수 잎이 없고 다육질의 큰 줄기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