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디아 홍차의 나라 스리랑카 꼭 다시 가게 된다는 곳 .. 누군가 그랬다 스리랑카는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고 .. 꼭꼭 숨겨 나 혼자만 알고 싶다는 곳 ..
이곳에 왔다 가면 알게 된다던데 .. 막혔던 숨통이 트여있다는 것을 ..
오늘은 홍차 마시면서 스리랑카로 떠나보자 - 작은 인디아 홍차의 나라 스리랑카 - epilogue .. 써니에겐 스리랑카 친구가 있다 그녀는 가끔 오리지널 홍차를 알려주곤 했는데, 한국의 홍차와는 그 맛도, 풍미도, 향도, 느낌도, 모든 것에서 달라 놀랬던 기억이 난다 그러곤 말하길 ..
꼭 스리랑카에 오라고 .. 자연을 보면 눈이 트이고, 홍차를 마시면 그 맛에 놀랄 텐데, 그렇게 돌아간 사람은 스리랑카로 다시 왔다면서..
홍차를 마실 때면 유난히 그녀가 생각난다 잘 지내고 있을까 .. · 스리랑카의 첫인상 뿌~ 거센 경적소리와 북적대는 사람들 .. 무더운 날씨에 가뜩이나 힘겨운데 기차에 매달려 다닥 다닥 붙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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