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부터 3월 2일까지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원에서 78개 팀이 참여하여 17일간 대학축구 최강을 가린다. 경제유발 효과 50억 원 이상... 2014년부터 12년 연속 유치 최강을 가려보자!
2025 대학축구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제61회 춘계대학 축구연맹전이 통영 산양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대회는 2월 14일부터 3월 2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되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통영기'와 '한산대첩기'로 나뉘어 치러진다.
각각의 결승전은 '한산대첩기'가 3월 1일 오전 11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통영기'가 3월 2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통영기'와 '한산 대첩기'에 각각 39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12년 연속 개최, 통영의 이름을 더 널리 알리다 대규모 대회를 12년 연속 유치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선수는 물론 학부모와 축구 관계자 등 수천 명이 한곳에 모인다는 점은 통영시로서도 매우 ...
원문 링크 : 약속의 땅 통영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