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 일대 한화호텔&리조트 투자 확정!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및 법송리 일원 2,221,677(67.2만 평)가 지난 12월 26일, 대통령 직속 지방 시대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 발전특구로 지정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체계적 준비 및 승인 과정 시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특구 지정을 위해 경상남도와 민간사업시행자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와 TF팀을 구성하여 사업계획 수립과 MOU 체결을 6월에 완료했다.
이후 7월에는 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쳤고, 1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현지실사단의 현장 컨설팅을 완료했다. 마지막으로 12월에 산업통상자원부 실무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을 받아 국내 최초의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
원문 링크 : 통영시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