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 2025년도 새해 첫 회기 의정 활동 시작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제235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열어 통영시의회(의장 배도수)는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제235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개회했다. 2025년도 첫 회기활동을 시작하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하여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제의 안건인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대표 발의자 신철기 의원을 포함한 전 의원이 발의하는 「전라남도와 여수시의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침탈 행위 및 역사왜곡 중단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하였다. 2월 17일은 안건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박상준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 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통영시 욕지공중목욕탕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4건을 심사했다. 배도수 의장은 국내외 정세가 어지러운 시기에 올해 첫 회기를 시작하는 만큼 더 긴장하면서 시민의 삶...
원문 링크 : 시의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