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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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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스타그램 낮과 밤이 아름다운 통영에서의 추억을 함께 나눠볼까요? 보내주신 사진 중에서 당첨작을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통영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 주세요! 강*숙 (8512) 산과 바다 사이의 광바위 수변 산책로를 걷다 보면, 뱃고동과 파도 소리에 마음이 춤추고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아침마다 광바위를 거닐며 마음을 먼저 보내고, 달링과 손잡고 걸으면 통영의 모든 길이 햇빛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경 (2553) 통영 맨발 동호인들과 아름다운 섬 연화도 맨발 걷기 투어.

사방 탁 트인 바다와 윤슬의 경치에 모두의 마음에 평온과 행복함이 가득 채워집니다. 통영 8경 중 하나인 용머리 바위가 너무 인상적이었던 연화도, 수국이 한창 필 때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참여기간 매월 1일~15일 보내실 내용 인증샷 2장, 내용, 이름, 휴대폰 번호 참여방법 네이버폼 제출 https://naver.me/IxsOASKe 여러분들의 통영에서의 추억을 공유해주세요! 네이버 폼 설문에...

원문 링크 : 통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