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47, 2024. 일기 아니고 주기.
Kein Tagebuch, sondern Wochenbuch.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특권을 누리는 일인지 새삼 느낀다.
여러 나라에서 사람들이 각종 최신 기술을 들고 와서 논의를 하고. 세상에 제품이 나오기도 전에 같이 이런 걸 경험하고 또 같이 제품을 만들어 낼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Wie ein Privileg meine Arbeit ist. Die Leute aus den verschiedenen Ländern bringen die Cutting Edge Technogie zur Diskussion.
Wie cool, dass man so was erlebt, bevor das Produkt in die Welt kommt und dass ich die Arbeit zusammen machen darf. 우리집이 사실은 엄청 좋은 집이라는 걸.
매번 부동산 매물 방문할 때마다 심각하게 와닿음. (종이말고) 실크벽지, 빌레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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