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세제 #Spülmittel #손설거지세제 #독일주방세제 독일에서 제일 흔하게 보이는 세 가지는 헨켈에서 나온 #프릴 #Pril P&G에서 나온 #페어리 #Fairy 핏에서 나온 #핏 #Fit 기본적인 세정은 다 되지만, 동물성 지방을 제거할 때는 프릴, 페어리가 핏보다 훨씬 강함. (물론 동물성 지방 제거에는 물 온도를 같이 올려주는 게 가장 효과가 있긴 함) 하지만 그만큼 피부 자극도 강해서 나는 오리지널 프릴을 쓰면 꼭 습진 같은 게 생김.
오리지널 기준으로 프릴(파랑) 레몬 소다향, 페어리(초록) 오이향, 핏(초록) 마일드한 레몬향. 페어리는 특히 되직해서 많이 헹궈야 함.
(이 정도도 만족이 안되는지 페어리에서 더 고농축 제품인 맥스도 이번에 또 나왔음.) 핏이 성분을 보면 방부제도 없고 제일 깔끔하긴 함.
헹굼도 가장 잔여물 없이 잘 돼서 특별히 지방을 씻어낼 일이 없으면 이 정도 세제로 충분할 듯. 오리지널은 아무래도 전부 투박하기도 하고 향이 너무 거슬리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