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30일 이전 글에 네이버 글쓰기로 골머리를 앓았던 내용을 일기로 적었다. 그러다가 네이버 모먼트에 쓰는 글은 제한이 걸리지 않는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고 기뻐했었다.
그렇게 글을 조금씩 적다가 네이버 말고 다른 기록 창구를 찾게 되었다. 바로, 티스토리.
anete_lusina, 출처 Unsplash 나는 블로그를 네이버로 시작했다. 그 처음은 레몬 씨를 발아시켜 키우는 내용에서였다.
블로그에 레몬이 자라는 내용을 적으면서 기록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레몬 재배 블로그에 독서록을 작성하게 되면서 그 블로그 (이 블로그)는 서평 블로그로 자리잡게 되었다.
점점 이웃의 양이 늘어나면서 평균 방문자수도 서서히 증가했다. 글의 유입 인원이 늘면서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애드포스트'를 신청하게 되었고, 몇 번의 낙오 끝에 결국 애드포스트 승인을 얻을 수 있었다.
글을 쓰며 수익을 얻는 기쁨은 달콤했다. 하지만 글에 시간 드는 만큼의 수익이 나지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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