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_of_animix, 출처 Unsplash 참새가 되고 싶다 cadop, 출처 Unsplash 처음엔 독수리나 상어 같은 그래도 좀 상위층의 포식자들이 먼저 떠오르곤 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그래도 먹이사슬에서 높은 동물로 태어나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떠오르게 됐다.
쫓겨 지내는 입장이 되기가 싫은 마음이 먼저였었다. (지금 직장인 위치에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나 싶다) 그렇게 몇분간 고르고 고르다가 참새가 가장 좋다고 결론 짓게 됐다.
Alexey_Marcov, 출처 Pixabay suju-foto, 출처 Pixabay 이유는 별거 없다. 가끔씩 아침마다 들려오는 참새소리가 너무 기분 좋아서다.
출근 하면서 걷다보면 가끔 어디선가 참새소리가 들려온다. 짹짹.
이 소리를 들으면서 걸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아진다. 우중충한 출근길을 밝게 만들어주는 소리다.
내가 느낀 기쁨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참새가 되고 싶다. cocoparisi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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