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學)의 시대가 가고 습(習)의 시대가 온다 <습의 시대> 부제목 습의 시대 저자 이현준, 황태섭 출판 트러스트북스 발매 2017.11.15. * 왜 이 책 제목이 <습의 시대>지? 프롤로그를 지나 목차 살펴보기 전 '책 읽기 전 독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글' 이란 페이지가 있다.
이 부분을 보지 않고 책을 본다면 '왜 이 책 제목이 <습의 시대>지?' 하게 될 거다.
당부하는 글을 짧게 보면 다음과 같다. "학(學)의 시대가 가고 습(習)의 시대가 온다"고 했으면서 혈액형이나 진화론 얘기부터 시작해 자본주의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도무지 습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거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난 다음에는 왜 이 책의 제목이 '습의 시대'인지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8 책에선 이 문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운동을 예로 든다. 어떤 운동을 배우기 전 기초 동작을 지루할 정도로 연습하는데 계속 반복하다보면 왜 해야되나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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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자기계발] 습의 시대 - 이현준, 황태섭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