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투루? 허투로?
몇 주 전에 궁금해서 답만 찾아보고 그 뒤에 정리 해놓으려고 했는데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리 하네요. (몇 주 지나고 다시 보니 답이 기억 안나더라구요 ㅠ 글 정리하면서 다시 알아둬야겠어요) 그 때 '~을 허투루/허투로 쓰지 않았다 ' 이런 문장을 적다가 이 표현에서 뭐가 맞는지 헷갈렸었어요.
찾아보니 '허투루'가 맞는 표현이었어요. ‘허투루’가 맞습니다.
‘아무렇게나 되는대로’라는 뜻의 부사는 ‘허투루’입니다. 출처:국립국어원 쉼표, 마침표 2022. 4.
국어 배우기 국어 알리기 국어로 바라보기 국어로 함께하기 한글날 특별호 소식지 신청하기 이전 소식지 보기 news.korean.go.kr 위에 쓰려 했던 문장을 살펴보면 어떤 것을 함부로 쓰지 않았다는 표현을 하려고 한것이기 때문에 부사격인 '허투루'가 맞는 표현이었네요. 예) "할아버지 앞에서는 말을 한마디도 허투루 할 수가 없었다."
"엄마가 힘들게 번 돈으로 주시는 용돈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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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맞춤법] 허투루 / 허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