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다떨러 동생이 당진에 와서 면천창고가 생각나서 왔는데 이름이 바꼈더라고요! 모가당카페로!
모가당이란 이름이 낯설어 한번 시켜먹어봤어요! 모가당의 의미 오 신기하더라고요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는데...
저만 몰랐나요 ...?ㅋㅋ 뭔가 어디서 먹어본맛인데 생각이 안나요 ㅋㅋ 근데 한번먹으니까 또 한번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그게 뮤슨맛이였지 생각나게해요 ㅋ 특이합니당!
크리스마스분위기 물씬나는 트리에 옛 면천창고led를 그대로 두고 주변을 꾸며놨더라고요 오 근데 사진찍기 딱 좋아요! 꽃다발도 있고!
한번쯤 들려서 색다른 모가당한잔에 분위기 좋으니 폭풍수다 괜찮더라고요!...
[당진카페]당진 면천읍성 모가당카페 모가당 처음 먹은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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