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Flower - 닌닌 & 젠투 작곡캠프 오리지널 송 - 닌닌 사랑전도사 젠투 아프지만 괜찮아 거짓된 미소를 지어도 텅 비어진 내 방을 아무도 원하지 않아 날 향하듯 내리는 날카로운 칼날빗속에 아픈 거는 익숙해 삼키던 거짓말을 던져버려 초라하게 시들어간 나를 꺼내 봐 이제는 기다리지 마 내 맘 속 피어난 흩날리는 검은 꽃잎 불꽃 속에 삼켜져 타들어 갔어 껍질 뿐인 내 맘을 짓누르듯 어둠이 나의 문을 두드리고 환영해 벗고 싶던 가면을 오늘은 잠시 내려놔 날 가두는 비좁은 세상을 지금 바로 날려버려 거짓 속에 삼켜버린 나를 꺼내 봐 이제는 기다리지 마 내 맘 속 피어난 흩날리는 검은 꽃잎 불꽃 속에 삼켜져 타들어 갔어 껍질 뿐인 내 맘을 짓누르듯 어둠이 나의 문을 두드리고 환영해 거짓 속에 삼켜버린 나를 꺼내 봐 이제는 기다리지 마 내 맘 속 피어난 흩날리는 검은 꽃잎 불꽃 속에 삼켜져 타들어 갔어 껍질 뿐인 내 맘을 짓누르듯 어둠이 나의 문을 두드리고 환영해 - Black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