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라면, 학교의 분위기와 학생들의 활력이 가장 궁금하죠. 타오위안 국제학교(Taoyuan American School)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한 팀으로 맞붙는 핸드볼 인트라뮤럴(Handball Intramurals) 경기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은 자신감 넘치게 뛰고,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응원하며 모두가 웃음으로 하나 된 하루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수업을 넘어 ‘삶의 배움’을 실천한 타오위안의 특별한 체육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한 활기찬 경기 오프닝 함께 뛰며 배우는 ‘핸드볼 인트라뮤럴 데이’ 지난주, 타오위안 국제학교 체육관은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열린 Teachers vs Students Handball Intramurals는 단순한 체육활동이 아닌, 학교 공동체가 하나 되는 축제였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각각 팀을 이뤄 맞붙은 이번 경기는 “누가 더 잘하나”의 승부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하는 교육의 연장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