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마곡지구 영어과외 고등 내발산 수학과외 중등 기초부터 학교 마곡하늬중 마곡중 명덕여중 덕원중 수명중 화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명덕여고 덕원고 명덕고 아파트 마곡벽산 마곡한솔솔파크 타워힐 청솔 나는 고등학교 때 문과생이었다. 이과생이 아닌 문과생이었던 나에게는 영어라는 과목이 훨씬 더 중요했고 또 재미도 있어서 열심히 했었다.
하지만 반대로 수학이라는 과목은 정말 너무 싫었고 어려웠다. 오죽하면 모의고사나 수능시험 당일 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할 때마다 ‘오늘 하루 무사히 살아서 집에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을 정도였다.
그만큼 싫어했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성적도 좋지 않았다.
대학입시에서도 국어국문학과만 지원했었고 실제로 합격해서 2년 동안 다녔었다. 졸업 후 취업준비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인문계 쪽으로만 지원했었지만 번번히 실패하며 쓴맛을 봐야 했다.
이후 뒤늦게 정신 차리고 공기업 입사를 목표로 하게 되면서 서류전형 통과를 위한 스펙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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