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국립중앙박물관/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국립중앙박물관/

2022.11.14~2023.03.15 오스트리아 빈미술사 박물관에서만 볼수있었던 미술품전시회가 드디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막을 내렸네요 합스부르크600년, 매혹의 걸작들 2주 연장하는 덕분에 저도 관람하고 왔답니다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수교13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마련되었던 이번 전시회는 정말 많은분들이 관람하셨더라구요 저두 운좋게 한자리차지하고 다녀왔습니다 못보신분들을 위한 그림위주의 포스팅이예요~~ 그림 보시면서 유럽의 문화를 빛낸 바로크예술세계로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전시는 오스트리아의 왕이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였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사람들이 600년동안 수집한 다양한 거장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자~ 출발할께요^^ 오디오가이드의 설명도 들을수 있었답니다 ' 더 멀리 ' 라는 좌우명을 가진 합스부르크 가문의 더 멀리가기위한 방법은 정략 결혼이였답니다 결혼으로 영토를 더 멀리~확장해가며 황제의 권위도 강화시켰구요 마티아스 당시17세기엔 갑옷이 남자들이 소유할수있는 ...

# 꽃다발 # 아폴로와 # 야코모 # 에덴동산에서 # 엘리자벳 # 오스트리아 # 잔세트와 # 페르디난트 # 프란츠 # 프란츠1세 # 합스부르크 # 합스부르크600년 # 식탁장식 # 시시왕후 # 시시 # 나폴레옹1세 # 레오폴트 # 루돌프 # 마리아 # 마리앙투와네트 # 마리앙트와네뜨 # 빈미술사박물관 # 수교130주년 # 스페인 # 흰옷을 # 뮤지컬 # 엘리자베트 # 스테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