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는건지 마는건지 그렇다고 우산없이 다니는건 좀 그렇고 쓸수도 안쓸수도 없는 애매한 날이네요 오늘은 올림픽 공원 근처에서 지인의 결혼식이 있는 날인데~ 그런거 있잖아요~ 전 주최측 누군가의 지인이라서 아는사람 하나없는 그런자리 ㅎㅎ 그치만 혼자라도 밥은 먹고가야죠~??^^ 첫번째 접시~ 양껏 갖고 오진 못했지만 좋아 하는것 위주로다가~^^ 스프는 게살스프예요~ 혼자 조용히 밥을 먹으니 이상하게 한 접시만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네요~???
어~?? 너 이런사람아니잖아~??
본전뽑아야지~ 뷔펜데~?? 두번째 접시~ 두번째 돌면서 담번엔 새우구이 빼먹지 말아야지~했는데 ㆍ ㆍ 도저히 세번째 접시는 자신이 없어서 포기 ㅠ 집에가면 후회할것 같지만..
막 수다도 떨면서 먹어야 먹는 동안에도 소화가 되는데 입다물고 먹기만하니 소화가 안되네요ㅠ 집에 가려고 지하철 역에 왔는데~ 바로 옆에 올림픽 공원이 똭~!!! 집에 그냥 갈수가 있어야죠~^^ 저와 함께 올림픽 공원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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