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어릴 때 해본 건데, 실그림 그리기 #엄마표미술놀이 어릴 때, 제가 해봤던 실그림은 단순히 실에 물감을 묻혀 종이를 반으로 접고 실을 종이에 올려놓고 찍어 데칼코마니라는 걸 알아보는 정도의 실그림 찍기 였어요 요즘은 단순 그림 그리기보단 아이의 마음을 조금 이해해 볼 수 있는 그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그러한 난화 실그림 그리기를 해보았어요 준비물 : 종이, 물감, 실 집이니깐 너 마음대로 해보렴 엄마표 놀이라면! 뭐든 원하는 만큼 해볼 수 있고 원하는 시간을 다 기다려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모든 준비과정을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준비과정부터 천불이(ㅋㅋ) 나기도 해요 오늘의 놀이..........
3세미술 실그림 데칼코마니로 난화 그림 그리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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