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다녀오면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있어요 ' 요플레 사 왔어? ' ' 딸기 사 왔어?
' 엄마 아빠가 뭐라도 먹으면 슬며시 손을 내밀죠 혜이니 하나만 ㅋㅋ 요즘엔 비요뜨 같은 토핑 들어간 꺽어먹는 요플레에 꽂혔어요... ㅋ 할머니 댁에서 언니들 먹을 때 한번 같이 먹은 이후로 이거만 찾는데, (매일 매일..ㅋㅋ) 뜯어준 뚜껑 비닐까지 혀로 삭삭 핥아 먹어요ㅋㅋ 실수로 엄마가 먹는날에는 아주 대성통곡을..
울일이니?;; 조리원때 부터 분유도 먹고, 모유도 먹고, 8개월간 혼합수유를 가능하게 해 주었구요 이유식때는 스스로 밥을 떠먹어 ㅎ 라면물 끊이고 오면 다 먹을 정도로 ㅋㅋ (밥먹이는건 지금보다 편했어요..........
33개월 먹는거 좋아하는 아이 (귤 너무 많이 먹이지 마세요 ㅠ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