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들과 상담하다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의료법 문제없이 100% 안전하게 운영 가능한가요?”
만약 그럴 수 있다고 말하는 업체가 있다면, 그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물론 모든 콘텐츠를 의료심의를 받는다면 가능하나, 그렇게 해서는 현실적으로 마케팅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관련해서 전문가에게 법적 자문까지도 받아본 적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100% 방어는 어렵다.’
입니다. [늘 감사한, 담당 업체들과의 소통 중 일부] 순서 1.
이유는 법이 아니라 구조 때문입니다. 2. 글은 수학이 아닙니다. 3.
의료법에 관해선 보건소마다 처리 기준도 다릅니다. 1. 이유는 법이 아니라 구조 때문입니다.
의료 광고법의 기준은 의사 협회에서 세우지만, 실제 대응은 보건소에서 합니다. 아무리 의협 기준으로 문제없는 글이라도, 보건소는 신고가 들어오면 수정이나 삭제를 유도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법 조항 하나로 정리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상황과 사...
원문 링크 : 의료 광고법 100% 안 걸린다? 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