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모든 분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도 있는 와중에 이 글을 쓰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이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
'어떤 방법을 써야 매크로성 서로이웃 신청, 공감, 댓글을 막을 수 있을까?' 2022년 1월에 블로그를 오픈하여 간간히 글을 써왔습니다.
포스팅을 제 마음대로 막 써보다가도, 나름 조회수에 욕심도 생겨서 블로그 강의도 몇 들어보고, 책도 사보고 그랬었죠. 모든 강의나 책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제가 봤던 '온라인 강의' 중에는 공통적으로 하는 말들이 있었어요.
eddrobertson, 출처 Unsplash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그 골자는 같았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그 분야에서 크게 성장한 블로그와 함께하는 것.
언뜻 보면 '공감', '댓글'을 나누며 소통하라는 것처럼 볼 수도 있지만 그 세부사항은 다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글에 '공감', '댓글'을 다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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