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이 블로그에 첫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은터라 이 글을 쓰기에 이르다는 생각도 좀 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제 생각과 마음을 다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걷잡을 수 없게 될 것 같았어요. 공지글로 써놓고 저 스스로도 가끔 보려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 나의 기록을 남기고 싶었어요. 저는요...멋진 사람, 잘난 사람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고자 고군분투하는..그저 열심히 사려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말이죠... 저 스스로의 기록을 남기지 않고 살아왔더니 기억이 잘 안나요.
과거 어떤 사건에 어떤 기분이었는지, 추억도 별로 안남아있어요. 그나마 남아있는건 매년 열심히 작성했던 업무 다이어리와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기만 하는 핸드폰의 갤러리.
그래서 기록을 조금이라도 남겨보려해요. 알게된 정보들, 관심 정보, 내가 조금은 잘하는 것들, 소소한 일상글.
남기다보면 몇 년뒤에는 오늘 제가 한 것처럼 첫글부터 차분히 읽어보지 않을까요?ㅎㅎ ...
#
공지
#
나의방향
#
도움
#
블로그
#
서로이웃
#
왕초보
#
초보
원문 링크 : 기록의 방향과 서로이웃 신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