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순간 갑자기 블로그 프롤로그 썸네일이 어수선 해보여 썸네일 이미지를 파워포인트(PPT)로 만들어서 싹-교체한 서른장입니다.
문서 서식/양식과 관련된 카테고리를 곧 만들어서 글을 올릴거라 말은 했지만....그 첫글이 썸네일 관련 글일줄이야.... 블로그 썸네일을 싹 바꾸고 싶어진 계기가 있나요?
블로그 프롤로그가 너무 어수선해 보이기도 했고, 시리즈 글을 올리다보니 뭐가 무슨 글인지 기억이 안나기 시작했어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아직 2개월도 되지 않은 초보 블로거이기에 최근에에 관심있던 글, 일상글 위주로만 작성해 왔었습니다.
그 중 "천안-서울 출퇴근"을 주제로 제가 경험/고민하는 출퇴근 관련 정보글을 시리즈물로 올리고 있었어요. 처음 글 서너 개 일 때에는 무슨 글인지 다 기억하고 있었는데 점점 수가 늘어나다 보니까 기존 대표사진으로는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뭔가 직관적으로 '아, 이게 무슨 글이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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