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장입니다. 2022년의 마지막날과 2023년 새해 첫 날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편안하게 PC로 글을 써 봅니다.
유의미하게 보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제게는 그저 평범한 주말이었어요. 음....가만히 생각해보면 한 해의 끝과 한 해의 처음이라는 것 외에는 그저 흘러가는 평범한 시간, 일상이 맞는 것 같네요.
이 글을 쓰며...2022년에 제가 잘 한 것, 그리고 2023년에 하고 싶은 것을 좀 써볼까 싶어요. 2022년 서른장이 잘 한 것 2022년 제일 잘한 것은 블로그에 기록을 남겼다는 것 네이버 블로그 시작하기 2022년에 제가 제일 잘 한 것은 역시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랍니다. 너무 뻔하죠?
ㅎㅎ 1월 23일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25일에 첫 글을 올렸어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기록 없는 삶 벗어나기', '천안-서울 출퇴근길 시간 활용하기' 였어요.
책을 써보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그 부분은 보류.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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