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리랜서나 특수고용직으로 일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선생님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들인데요.
그동안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은 정규직 근로자와 달리 고용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2025년 현재 정부의 고용안전망 확대 정책으로 프리랜서와 특고 근로자도 실업급여, 산재보험, 각종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프리랜서·특고 사회보험 제도와 지원 혜택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특수고용직 고용보험, 19개 직종으로 대폭 확대 2021년 7월 처음 12개 직종으로 시작한 특고 고용보험이 지금은 19개 직종으로 확대되었어요.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학습지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 모집인, 방문판매원, 가전제품 배송기사, 방과후학교 강사, 화물차주(6개 세부 직종), IT 소프트웨어 기술자, 관광통역안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