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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모험

 투자의 모험

스티븐 슈워츠먼은 블랙스톤이란 사모펀드 그룹의 회장이라고 하는데 이책을 썼어. 얼마전 불리레오의 졸리우스 ㅎㅎ 유튜버님이 올린 소개영상을 보고 알았는데 저분도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더라.

난 넷플릭스란 기업이 저자가 생각하는 인재상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고 봐. 난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가끔씩 일하는 조직에서 사람들을 너무 못믿고 나쁘게 생각해서 하는 행동과 말 의사결정이 너무 보기 흉해보이더라.예를 들면 코로나땜시 재택근무하게 되었는데 누군가가 재택근무를 첨해보니 잠도 오고 놀고도 싶을거아냐..

첨엔 적응 기간도 필요할건대 한번 연락안됐다구 되게 경계하구 재택을 안하려고 하더라고.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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