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정릉 주변을 산책하고 있다. 안에 굳이 들어갈 이유도 없고 요금도 내야해서 그냥 둘레길이라 치고 주변을 돌고 있다.사람을 안찍으려고 하다보니 하늘만 찍었는데 2020년 10월의 가을은 너무 멋진 것 같다..선정릉공원에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왠만한건 다 볼 수 있다.돌담길이 예쁜데 이쪽을 지나갈 때 햇빛이 너무 강해서 얼굴이 마스크 쓴 부분만 빼고 다 타버렸다.얼굴에 네모가 그려져 있는 것 같다....
선정릉공원 둘레길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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