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현재 이제는 바람과 비까지 내리다 보니 온몸만 추워지는게 아닌 마음 한편의 골프장 나들이에 대한 아쉬움이 나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그와 반대로 라오스 와 태국은 지난주까지 정신 없었을 정도 로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화로웠던 태국의 골프장 들 제가 담당을 하고 있는 라오스 와 태국은 모든 골프장 들이 야간 라운딩 까지 풀로 돌아 가다 보니 정신이 없었지만 저만의 비법인 골프.ㅇ.ㅅ.ㅇ.
를 통한 티오프 미리 확보를 해 두어서 많은 분들께 양질의 시간을 제공 하였다 자신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라오스 비엔티안 예술 박물관 입니다.
설전부터 심상치 않았던 라오스는 설을 기점으로 많은 분들께서 비행기 만석으로 입국을 하셨고, 비엔티안 과 방비엥 중심으로 정말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비엔티안 골프 일정 과 방비엥 방문을 겸하셔서 오랜만에 방비엥에 K 관광객의 매너 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