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라오스 골프 역사상 최초 국제 대회가 치뤄진 씨게임즈 골프장 또는 부영 골프장으로 불리는 구장에 오랜만에 방문을 하여 황제 골프 여행을 즐긴 이야기 를 적어 봅니다. 공식적인 자료로는 여행자 거리 와 같은 중심부에서 18킬로 미터 떨어진 대략 이동거리 20분 정도인 구장 입니다.
일단 도착 하자마자 환대를 받는 듯한 상냥한 미소로 인사 하는 캐디 친구들이 일품인 구장 입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전통카트로 여전히 좋았습니다.
그냥 뭐 다좋지요 ㅎㅎ 아 처음 오신분들께서 한국 골프장 이니 캐디들이 한국어 다 잘하겠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아쉽지만 그건 쫌..거의 못한다고 봐야 하구요 대신에 일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전히 이 구장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인데 골프 코스 이름을 너무 복잡하고 오랜 시간을 거쳐서 결정을 한듯한 A,B,C 3가지 코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탐 많이 무미건조 하다란 느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