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fineartamerica.com “어제는 지나갔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직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밖에 없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시다.”
테레사 수녀님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인도의 캘커타에서 평생 헌신적인 빈민구제 활동으로 많은 존경을 받았고, 빈자의 어머니라고 불리웠죠.
수녀님은 원래 알바니아 사람으로 본명은 아녜저 곤제 보야지우(Anjezë Gonxhe Bojaxhiu)입니다. 로게토 성모수녀회에 종신서원을 하고 나서 테레사라는 수녀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197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셨고 1980년에는 인도에서 최고 시민 훈장인 바라트 라트나(Bharat Ratna)를 받으셨어요.
수녀님은 1981, 1982, 1985년 세번 한국을 방문해서 사회복지시설과 사랑의선교회 한국분원도 방문하고, 판문점도 돌아보셨다고 하네요. 1997년에 87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어요. 수녀님은 2016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캘커타의 성녀 테레사 (Sancta Ter...
#
노벨평화상
#
테라사
#
좋은생각
#
좋은말
#
좋은글귀
#
좋은글
#
오늘
#
수녀
#
성인
#
선교
#
빈민구제
#
명언
#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