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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지수 - 지금 주식 시장은 버블일까?

 버핏 지수 - 지금 주식 시장은 버블일까?

"알아두면 좋은 것들" 카테고리를 어떤 글로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AI 버블, 주식 시장 고점 논란도 있어서 버핏 지수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미국 시장 얘기입니다.

별로 오른 것도 없는 한국 시장은 고점을 논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렇다고 한국 시장이 하락에 취약하지 않다는 것도 아닙니다.

주식 투자를 하시든 아니든 워렌 버핏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대부분 버핏 지수에 대해서도 들어보셨을 테지만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워런 버핏은 2001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버핏 지수를 언급했습니다. 버핏 지수는 그 나라 주식 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GDP)로 나눈 수치입니다.

한 국가의 경제 규모와 비교해 주식시장의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로 활용됩니다. 통상적으로 버핏 지수가 70~80% 이하면 주가가 저평가, 120%가 넘으면 과열됐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럼 현재 미국의 버핏 지수는 얼마일까요? 출처: www.currentmarketval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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