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 헤지펀드 하면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엇츠를 창립한 레이 달리오, 30년간 연평균 수익률 39.2% 신화를 만든 르네상스 테크놀리지의 짐 사이먼스 등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헤지펀드 하면 다들 조지 소로스를 생각했습니다 소로스는 1930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런던에서 대학교를 나오고 26세에 미국으로 이민 가서 월스트리트에서 트레이더로 본격적으로 금융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973년에 짐 로저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설립해서 여러 투자 신화를 남겼죠. 2011년에 퀀텀펀드는 외부 투자 자금은 모두 돌려주고 소로스 가족의 자금만 운용하는 펀드로 전환했고, 소로스는 대외적으로 자선 활동만 이어가고 있습니다. <큰 이익과 작은 손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투자 결정이 옳았느냐 틀렸느냐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옳았을 때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느냐다." 문맥에 맞게 조금 의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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