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시장 사이클을 설명하기 위해 유명한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강세장과 약세장을 각각 3가지 국면 - 조정국면, 동행국면(적응국면), 과장국면으로 구분했죠.
그런데 현실에서는 코스톨라니의 달걀 표면처럼 매끄럽게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주가는 언제나 지그재그로 움직이니까요.
그래서 지금이 어떤 국면인지는 고사하고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조차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월스트리트 치트시트"는 시장 주기 동안 투자자들이 경험하는 감정적 단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로 전체 시장이나 개별 주가의 지그재그 움직임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참고로 시험 볼 때 쓰려고 미리 만들어 몰래 보는 중요 정보를 요약정리해 놓은 종이를 한국 사람들은 컨닝 페이퍼라고 하는데 이는 콩글리시입니다. 치트시트(cheat sheet)가 실제 쓰이는 영어 표현입니다.
그럼 이 치트시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월스트리트 ...
#
CNN공포탐욕지수
#
치트시트
#
월스트리트치트시트
#
월스트리트
#
열광안일불안
#
시장집단심리
#
시장심리
#
불신희망낙관
#
공포탐욕지수
#
공포와탐욕
#
코스톨라니의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