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단기적으로 투표 기계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계량 기계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 1894~1976) 참고로 원문은 "In the short run, the market is a voting machine.
In the long run, it is a weighing machine."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 벤저민 그레이엄은 원래 영국 사람인데 1살 때 미국으로 이민했습니다. 원래 이름은 벤저민 그로스바움(Grossbaum)이었는데 그로스바움이 독일계 유대인 성씨라, 1차 세계대전 당시 반유대주의와 반독일 정서를 피하기 위해 가족이 그레이엄(Graham)으로 성을 바꿨다고 합니다.
(개명은 들어봤는데 성을 바꾸는 건 처음 들어보네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대인입니다.
콜롬비아 대학 출신으로 나중에 모교 대학원에서 강의했는데 그의 제자 중에 한 명이 워렌 버핏이었습니다. 1926년에 그레이엄-뉴먼이라는 투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증권 업계에서 워낙에 유명한 2권의 책을 ...
#
votingmachine
#
가치투자의아버지
#
계량기계
#
벤자민그레이엄
#
벤저민그레이엄
#
증권분석의아버지
#
투표기계
#
현명한투자자